탈살하고 1년, 커피를 좋아하고 오픈한 다방. 무슨 인과인가 나폴리탄이 버즈 버려, 점심 때는 샐러리맨이 행렬하는 파스타가 맛있는 가게가 되어 버렸다. 혼자서 자라기에는 한계가 있어 유행의 스키마바이트를 부탁해 보았지만, 소개되어 오는 것은 일할 수 없는 오지산만으로 곤란해 왔다. 포기 반으로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10 번째 스키 ...
더보기..탈살하고 1년, 커피를 좋아하고 오픈한 다방. 무슨 인과인가 나폴리탄이 버즈 버려, 점심 때는 샐러리맨이 행렬하는 파스타가 맛있는 가게가 되어 버렸다. 혼자서 자라기에는 한계가 있어 유행의 스키마바이트를 부탁해 보았지만, 소개되어 오는 것은 일할 수 없는 오지산만으로 곤란해 왔다. 포기 반으로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10 번째 스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