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레메에 넣고 있던 육봉을 뽑아 갑자기 항문에 삽입. 구멍은 작고 좀처럼 육봉을 받을 수 없다. 상관없이 힘 다해 문을 열고 단번에 근본까지 삽입. 아리사는 절규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다… 또 하나의 쾌감에 눈을 떴는지 아날만으로 조수까지 불어 버린다.